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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럽 이어 일본發 '대공황' 오나   | 기본폴더
2009/03/31

미국발 금융 쓰나미가 전 세계를 집어 삼킬 당시만해도 예상치 못했던 대공황이 미국과 유럽에 이어 섬나라 일본까지 침몰시키고 있다.

일본을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끌어올린 수출이 역풍으로 작용해 내수산업마저 추풍낙엽처럼 휘청거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일본 경제 주간지 닛케이 비즈니스 최신호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위기 촉발 이후 발표되는 경제지표마다 일제히 사상 최악의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있다.

지난 1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5.7% 감소한 3조4826억엔으로 통계를 시작한 1979년 이후 사상 최저치를 연이어 경신했다.

미국과 유럽에서의 수요 부진으로 일본 산업계를 대표하는 자동차 수출이 급감하는 등 세계 경기침체 여파를 확실히 드러낸 것이다.

수출 급감으로 기업들은 재고 조정에 나섰고, 그 결과 1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10.2% 마이너스로 크게 침체됐다.

1월의 악몽은 2월 성적표에서도 여지없이 되살아나고 있다. 30일 발표된 2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마이너스 9.4%로 5개월째 감소세를 나타냈다. 또 2월 일본 국내 자동차 생산은 전년 같은 달에 비해 56.2%나 줄어 사상 최대폭의 감소를 보였다.

이 가운데 최대 업체인 도요타의 생산은 무려 69%나 주저앉아 경악을 금치 못했고 2, 3위 혼다 닛산도 48.4%, 69%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기업 실적 악화는 말할 것도 없었다. 지난해 3·4분기(10~12월) 제조업의 경상이익 감소율은 전년 동월 대비 94.3%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분기(7~9월) 결산 발표 전까지만 해도 흑자를 전망했던 기업들도 3분기 결산 발표에 임박해 잇따라 실적을 하향 수정했다.

4월 1일 일본은행이 발표하는 대기업·제조업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단칸지수(DI)는 마이너스 55로, 1차 오일쇼크 이후 사상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마이너스 24였던 12월 조사 당시보다 31포인트나 악화하는 셈이다.

다음 기록 경신은 어디서 나타날 것인가. 닛케이 비즈니스는 고용 부문을 지목하고 있다.

기업 실적 악화로 작년 11월 이후 비정규직 감원에 나섰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응급처치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 닛케이 비즈니스는 본격적인 고용조정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보고 있다.

31일 발표된 2월 실업률은 4.4%로, 2002년 5월과 2003년 4월에 기록한 사상 최악의 기록인 5.5%를 경신하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전망이다.

현재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공황의 그림자는 수출 산업에 한정된 얘기가 아니라고 닛케이 비즈니스는 경고한다.

올 들어 주식 시장에서 수출 관련 종목보다 내수 관련 종목의 낙폭이 큰 것이 바로 그 신호탄이라고 지적한다. 결국 수출 붕괴가 내수산업까지 무너뜨리고 있다는 얘기다.

도이체방크의 아다치 세이지(安達誠司)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정부와 일본은행의 최우선 과제는 정국 안정과 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책"이라며 "전대미문의 불황을 맞고 있는 만큼 시장의 변수를 감안해 초당파적으로 차기 경기부양책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취업시 면접 당락여부, '13분' 만에 결정된다  | 기본폴더
2009/03/31
커리어(http://www.career.co.kr)가 기업 인사담당자 505명을 대상으로 12월 20일에서 22일까지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6.9%가 ‘면접이 끝나기 전에 지원자의 당락 여부를 결정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당락 여부를 결정 짓는데 영향을 미치는 요소(복수응답)로는 ‘첫인상’(58.0%)을 가장 많이 꼽았고, ‘입사의지’(55.0%)와 ‘면접태도·버릇’(52.1%)이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말투’(49.4%), ‘면접시간 준수여부’(47.9%), ‘실무경력’(43.5%), ‘자신감’(30.5%) 등이 지원자의 당락 여부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당락 여부가 결정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평균 13.3분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5분~10분’(38.8%), ‘3분~5분’(20.4%), ‘10분~20분’(17.5%), ‘30분~1시간’(10.1%) 순이었다.

짧은 시간 내에 지원자의 당락 여부가 결정됨에도 불구하고 인사담당자 상당수는 면접을 끝까지 진행한다고 답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지원자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되어서’(53.5%)와 ‘다른 답변에서 가점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38.3%)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들의 63.6%는 면접을 끝까지 진행하되 ‘합격이 예상되는 지원자와 다르게 대하는 부분이 있다’고 응답했다. 우선 질문의 양에 대해서는 합격 예상자보다 ‘적은 편’(63.1%)이라고 대답했고, 이어 ‘비슷한 편’(19.9%), ‘많은 편’(17.0%) 순이었다.

질문유형은 ‘수박 겉핥기 식의 쉬운 질문’(40.4%)이 ‘압박면접처럼 날카로운 질문’(22.8%)보다 두 배 정도 많았으며, 면접시간은 합격 예상자 대비 ‘짧다’는 답변이 53.2%로 절반을 넘었다.

반면 면접분위기에 대해서는 ‘별 차이가 없다’는 대답이 60.2%로 제일 많았고, 오히려 ‘즐겁고 화기애애한 편’이라는 응답도 28.1%나 됐다. ‘사무적이고 딱딱한 편’은 11.7%였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면접관은 지원자가 면접실로 들어서는 순간부터 면접이 끝나고 나갈 때까지 복장 및 인상은 물론, 얼굴 표정, 말투, 손동작, 목소리 등 전반적인 모습을 평가한다”며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질문에 대한 답변 외에도 호감적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총체적인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태양광 휴대폰 충전기 대박 예감!  | 기본폴더
2009/03/30
SEOUL, Korea (AVING) -- < visualNews > 신명디지탈(대표 박부근, www.zyrus.co.kr)이 태양빛으로 충전되는 보조 배터리 '솔라원(Solar One)'을 출시했다.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히트 예감 상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솔라원'은 휴대폰 배터리가 없는 비상상황에서 태양광을 통해 충전할 수 있고, 컴퓨터와 핸드폰간에 테이터 통신과 USB충전기 기능을 기본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야외에서는 10시간 정도면 핸드폰을 완전히 충전할 수 있으며, 1시간 충전으로 3~4분 정도 통화할 수 있다.

신명디지탈 박범천 이사는 "이달, 일본에 10만개 수출을 시작으로 솔라원 수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며, "전세계 바이어들에게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곱 색깔 패션 USB메모리!
휴대폰 배터리와 USB메모리를 하나로!
USB 메모리, "평범함을 거부한다" 2탄
신명디지탈, 컬러재킷을 입은 신개념 패션USB 출시!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심범석 기자 ( aving.net )

ⓒ 에이빙(AVING,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세계에서 가장 작은 무선마우스 '링고'  | 기본폴더
2009/03/30
SEOUL, Korea (AVING) -- < visualNews > 전자기기업체 피피더블유리미티드가 넷북전용 컨버전스 주변기기인 '링고(Lingo)'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초소형 무선 마우스와 MP3플레이어, 포인터(무선 프리젠터), USB 메모리스틱(1GB/4GB), PC 원격제어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제품 홈페이지(www.lingomous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링고'는 보기만해선 MP3플레이어에 마우스기능이 있는지, 마우스에 MP3기능이 있는지 헷갈릴 수 있지만, 크기나 디자인에 비춰 본다면 MP3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또, 이어폰으로 흘러 나오는 음질과 음량을 들어보면 단순히 부가 기능적인 아니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이는 MP3와 WMA, OGG, ACC의 모든 음악파일을 지원하는 성능에서도 느낄 수 있다.

이퀄라이징 버튼에 따라서도 음량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진다. 여기에, '아이팟나노'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랜덤/순차 재생기능도 지원한다.

상용화된 것으론 세계에서 가장 작은 무선마우스라고 볼 수 있는 '링고'는 본체에서 동글(Dongle)을 분리해 사용하고자 하는 PC USB 포트에 꼽고 전원버튼을 켜기만 하면 된다.

대부분의 마우스 메이커가 제품 난이도와 생산성을 이유로 분리버튼타입의 클릭 방식을 채택하지만, 링고는 그 크기가 매우 콤팩트함에도 불구하고 '바디클릭'을 채택한 것이 눈에 띈다.

링고 USB에는 가장 완성도 높은 PC 원격제어 소프트웨어인 쿨게이트(Coolgate)가 내장돼 있다. 이에 넷북을 통해 메인 컴퓨터에 원클릭으로 접속할 수 있어 고가의 전문 소프트웨어처럼 복잡한 설정이 따르지 않고 공유기 사용 시에 제한된다는 등의 제약사항이 없다. 한마디로, 전문지식 없이도 PC 원격제어가 얼마든지 가능한 것.

(사진설명: 이어폰잭 하나로 충전과 테이터 전송, 이어폰 기능을 지원한다)

(사진설명: AA건전지와 크기가 비슷하다)

Lingo, 20가지 언어를 번역하는 'Voyager3' 선보여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심범석 기자 ( aving.net )

ⓒ 에이빙(AVING,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단열필름   | 기본폴더
2009/03/30

단열필름 시공 결과 테스트 수치입니다.

 

자료원 : http://116/blog/blogcompany/product_view.do?userSeq=9999998985944&seqId=9999989995380
3M NV (Night Vision) 필름 구조도  | 기본폴더
2009/03/30

3M NV (Night Vision) 필름 구조도.

일반 금속코팅제품과 나노코팅필름의 단점을 보완한 제품입니다.

필름부착시 내,외부 색상차 없이 더욱 선명한 조망권과  68%이상의

열차단, 눈부심방지, 99%이상의 자외선차단등 단열기능과

2Mil이상의 안전기능으로 유리파손시 인명,재산손상을 최소한으로 하는

다기능 특성화된 제품입니다.

3M 19년전통 주식회사 휠코리아

(02) 3444-0002

www.whilkor.com

 

3M Prestige Film이란?   | 기본폴더
2009/03/30

3M Prestige Film이란?

 

주상복합이나 발코니를 확장한 아파트, 혹은 전원주택은 창문의 면적이 넓어 여름철 쏟아지는 태양열과 자외선이 큰 문제 입니다. 온실로 변하는 실내 온도를 낮추기 위해 과도하게 사용하는 에어컨과 이에 따르는 전기세는 물론이고, 피부노화와 가구, 패브릭 변색의 주 원인인 유해 자외선도 이러한 고급 주택들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고급 주택지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에서 새로이 개발된 Prestige Film은 열의 주요 원인인 적외선을 97% 까지 ,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자외선을 99.7%까지 차단하는 획기적인 성능을 가진 최상의 필름 입니다.
Prestige Film의 특성
1. 태양열 차단으로 하루종일 쾌적하게!
3M Prestige Film 은 적외선을 97% 나 차단하여 내부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시켜주고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여 냉방비를 절감시켜 줍니다 . ( 신문지의 적외선 차단율이 84%, 두꺼운 마분지의 적외선 차단 율이 94% 임 )



2. 뛰어난 자외선 차단율
3M 윈도우 필름은 자외선을 99.9% 까지 차단시켜 줍니다 . 이러한 뛰어난 자외선 차단 기능은 미국 피부암 예방재단에서 피부암 방지 제품으로 선정될 정도로 , 유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고급가구의 변색을 막는 기능이 뛰어납니다 . 최근 미국의 피부암 예방재단은 “ 추천 보증 (Seal of Recommendation)” 이라는 보증서를 3M 윈도우 필름에 부여하고 , 그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 하였습니다



3. 유리보다 더 낮은 반사율
기존의 윈도우 필름이 갖고 있는 문제점은 금속코팅으로 인해 거울처럼 비치는 것입니다 . 3M Prestige Film 은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개발된 필름으로 메탈코팅을 입힌 필름 보다 내부 반사율이 더 낮으며 ( 반사율 7%), 유리보다도 내부 반사율이 1% 나 낮은 필름으로 , 열은 차단하여주고 조망권은 깨끗하게 확보 해주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Product Glazing type VLT Visible Light
reflected
(interior)
Visible Light
reflected
(exterior)
UV
Blocked
Shadding
Coeff.
Total Solar
Energy
Rejected
TSER
@60
deg
Heat
Gain
Reduction
Glare
reduction
Luminous
Efficacy
IR
rejected
PR-70 Single Clear 68% 9% 9% 99.9% 0.58 50% 59% 38% 23% 1.17 97%
Single Tinted 41% 8% 6% 99.9% 0.5 57% 63% 32% 23% 0.82 97%
Double Clear 61% 13% 16% 99.9% 0.64 44% 50% 21% 23% 0.95 97%
Double Tinted 37% 12% 9% 99.9% 0.48 58% 62% 19% 22% 0.77 97%
PR-60 Single Clear 61% 8% 8% 99.9% 0.55 52% 61% 41% 31% 1.11 97%
Single Tinted 36% 7% 6% 99.9% 0.48 58% 63% 34% 32% 0.75 97%
Double Clear 54% 11% 15% 99.9% 0.63 45% 54% 22% 32% 0.86 97%
Double Tinted 32% 10% 8% 99.9% 0.47 59% 64% 20% 32% 0.68 97%
PR-50 Single Clear 50% 7% 8% 99.9% 0.51 56% 63% 46% 43% 0.98 97%
Single Tinted 30% 6% 6% 99.9% 0.48 60% 66% 37% 44% 0.65 97%
Double Clear 44% 9% 15% 99.9% 0.61 47% 53% 25% 44% 0.72 97%
Double Tinted 27% 9% 8% 99.9% 0.48 60% 64% 22% 43% 0.59 97%
PR-40 Single Clear 39% 6% 7% 99.9% 0.47 59% 66% 50% 56% 0.83 97%
Single Tinted 23% 6% 6% 99.9% 0.43 63% 67% 41% 57% 0.53 97%
Double Clear 35% 8% 14% 99.9% 0.59 49% 54% 27% 56% 0.59 97%
Double Tinted 21% 7% 8% 99.9% 0.45 51% 64% 24% 56% 0.47 97%
 
금속 코팅을 입히지 않은 3M 특허기술
금속코팅을 입힌 기존의 윈도우 필름은 , 습도가 높은 지역의 주거지역에서는 부식이 발생하기 쉽고 , 집 안에서는 이동 전화의 송 . 수신에 방해가 되는 취약점을 갖고 있습니다 . 이러한 점들을 보완해 개발된 Prestige Window Film 은 금속코팅을 입히지 않아서 , 부식은 물론 이동통신기기의 송 , 수신의 불편함을 덜어주면서 고도로 발달한 산업 표준화에도 부합할 수 있도록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합니다



태양에너지 차단 - 각도테스트
3M 단열필름 실측 TEST 자료 :   | 기본폴더
2009/03/30
3M 단열필름 실측 TEST 자료 :
태양열 유입 차단율에 대하여 한진해운 11층 남측 유리에 P-18ARL과 Prestige40 제품을 시공 후 기존 미부착 유리와의 태양열
유입량
비교치 ( 시행시기: 2006.12 )
시간 미부착 P-18ARL Prestige40
am 11:40 26 BTU 3 BTU 0 BTU
pm 12:00 30 BTU 4 BTU 0 BTU
pm 12:10 35 BTU 5 BTU 0 BTU
pm 12:20 33 BTU 5 BTU 0 BTU
pm 12:35 35 BTU 5 BTU 2 BTU
pm 12:45 34 BTU 5 BTU 2 BTU
pm 12:55 35 BTU 5 BTU 2 BTU
+ 1 BTU = 252 Calories( CAL ) = 1054 Joules( J )
+ Measurement : 센서창을 통해 유입되는 복사열(Incident Solar Energy) 계측 장치 Electronic Design To Market Inc.USA



태양열 유입 차단율에 대하여 용산 전화국 14층(P-18ARL시공)과 15층 (미시공) 유리에서 각각 측정된 태양열 유입량 비교치
( 시행일 : 2006.6.15 )
시간 측정 방위 14 F 15 F
pm 11:53 3 BTU 19 BTU
pm 01:54 5 BTU 24 BTU
pm 02:15 5 BTU 24 BTU
pm 04:00 4 BTU 27 BTU
pm 04:00 5 BTU 24 BTU
+ 1 BTU = 252 Calories( CAL ) = 1054 Joules( J )
+ Measurement : 센서창을 통해 유입되는 복사열(Incident Solar Energy) 계측 장치 Electronic Design To Market Inc.USA



[Test 장소]
KT 용산 전화국
[단열상자 설치장소]
14층과 15층 남쪽을 향하도록, 유리에서 20cm 간격
(왼쪽 사진참조)
[시험 샘플]
3M P18ARL 단열필름
[시험 일시]
2006년 6월 15일 목요일
오전11시~ 오후 5시
[시험방법]
필름이 시공된곳(14층) 시공되지 않은 곳(15층)에 온도를 저장할 수 있는 온도계가 설치된 단열상자를 설치하고 시간에 따른 온도 변화 측정
[날씨]
오후에 약간 구름끼고 비가 내렸으며 평균기온은 약26도정도



날씨:
맑은 날씨에 오후에 구름이 많이 발생
건물 실내온도 :24℃~26℃

Test 결과
필름 설치 되지 않은 경우 (A)
온도상승률: 약3.5℃/시간
최고 온도: 37℃

P18ARL 필름 설치 (B)
온도 상승률: 1.5도/시간
최고 온도: 29℃
앞의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한 전기에너지 절감효과에 대한 모델링 자료
(0.0575kcal/sec*m2) x (4184J/kcal) = 240J/sec*m2

1520m2의 유리 면적을 통해서 열이 전달된다면 필름을 설치할 경우 : 240*1520=365,026W 즉 365026w 만큼의 열 차단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65026W x (83원/kWh) = 30,297원/h
시간당 30,297원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기값=83원/kwh)

실험과 모델링 결과를 바탕으로 한달 동안 에너지 절감 효과 예상:
30,297x10x25=7,574,250원의 에너지 절감 효과



건물의 외피유리를 통한 일사부하 가중은 실내환경 악화 및 에너지소비량의 증가요인이 된다. 따라서 일사부하 절감 대책으로 건물의 외피유리에 부착한 단열필름의 효과를 TFM(Transfer Function Method) 프로그램인 DOE-2.1E를 이용한 에너지 시뮬레이션을 실시하여 연간 냉방부하 및 에너지 절감량을 분석한다. [연구기관명 : 한일기술연구소 2006. 8.]

(가) 분석 대상
KT용산지점 지상 7층 - 18층 콜센터
(나) 분석 범위
① DOE-2.1 프로그램에 의한 에너지 시뮬레이션 및 부하절감량 분석
→ 단열필름 적용 전/후 부하분석 (동적에너지 시뮬레이션실시)
② 에너지 사용량 분석→동적에너지 시뮬레이션(①)에 의한 건물부하를 기준으로 에너지 금액 산출
(개략(간이)계산에 의한 추정치 제시)
③ 초기투자비 및 에너지 절감량에 대한 단순 회수년 계산
④ 결과물 : 용역 보고서, 시뮬레이션 입/출력 데이터







적용층(7층~18층)을 기준으로는 일사부하는 약 59% 저감과 냉방부하는 약 13.6%의 저감효과가 나타났다. 그리고 건물 전체의 부하 분석을 한 결과 냉방부하는 총 7.5%의 저감이 예상되었다. 실제로는 단연필름 적용시 냉방기간이 적용전에 비해 감소될 수 있어 운전비 절감량은 더욱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일 운전시간을 10시간으로 산정하였는데 운전시간 연장시에 운전비 절감량은 증가할 수 있다.

KT 용산 지점의 경우 우선 전기식 냉동기를 기준하여 검토하였고 또한 흡수식계열의 냉동기로 가정하고 분석을 한 결과 운전비 절감량이 더욱 증가 하는 것을 볼 수있다. 실내 환경적인 측면에서 일사부하는 연중 일정량 이상 발생한다. 즉 중간기 및 겨울철에도 상당수의 일사부하는 발생하며 냉방부하의 요인이 된다. 중간기 및 동절기 외주부측에는 실제로 냉방이 필요하기도 한다. 중간기에 공조를 하지 않을 경우 일사부하에 의해 실내온도가 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크다. 동절기에도 현실적으로 냉방과 난방을 동시에 할 수 없으므로 외주부 재실자의 환경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운전비 등 경제성을 떠나 중간기 및 겨울철 일사부하를 저감함으로써 재실자의 근무환경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http://blog.naver.com/m6k1kim/120066004630
[환경특집]“난방비 한 푼 안 들이고 따뜻한 겨울 납니다”  | 기본폴더
2009/03/30

[환경특집]“난방비 한 푼 안 들이고 따뜻한 겨울 납니다”

  ■홍천 내면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
정보화 마을 : 살둔마을
강원도 정보화 마을 : http://gwd.invil.org

[사진설명]

석유와 같은 화석에너지를 전혀 쓰지 않고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꿈의 ‘제로에너지하우스’가 도내에서 실현돼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홍천 내면의 두메산골 살둔마을에 위치한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는 지난해 평범한 시민 이대철(64)씨가 독학과 연구를 통해 이뤄낸 에너지 절약형 건물이다.


놀라운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입소문이 나면서 일반 방문객은 물론 이미 15개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취재를 다녀갔고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세계적 방송사와 일간신문 등 거의 모든 언론사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 괴산의 친환경생협밸리조성 관계자는 단지 내 500∼1,000여개의 주택 견본으로 채택한 기존의 모델을 제로에너지하우스 방식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중이다.


평범한 60대 이대철씨 건축·에너지 관련 서적 독학·연구 통해 완성


바깥공기 들어올 때 지열로 데워져 … 영하 4도에도 실내 20도 내외


158㎡ (47평) 규모 고려하면 연료비 한 달 백만원 절약 꿈의 건축술



>>‘들어온 열은 하나도 안 내보낸다’ 원리


제로에너지하우스의 건축자이자 집주인인 이대철씨는 화석연료가 아닌 태양과 소량의 목재로 에너지를 유지하는 집을 짓기로 결심하고 지난해 9월 홍천 율전리 살둔마을에 터를 잡았다.


살둔 제로에너지하우스 건축의 기본철학은 ‘집의 기본적인 역할을 다하도록 짓자’이다.


이씨가 정한 다섯 가지 세부원칙은 △남향일 것 △동짓날을 기준으로 집안 끝까지 햇살이 들어올 것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열과 나가는 열의 수준을 유지할 것 △열저장장치가 있을 것 △단열 등이다.


이러한 것만 갖춰도 들어오는 에너지의 80∼90%를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선 추운 겨울을 위해 충분한 단열재를 넣었고, 겨울철과 여름철의 쾌적온도 유지를 위해 창문 크기와 위치를 조절했다.


낮 동안 실내가 어둡지 않도록 창문의 위치를 테라스를 향해 넓게 배치했고 지붕에도 채광이 들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씨가 제로에너지하우스를 건축하며 중요하게 여긴 또 하나의 원리는 ‘들어온 열은 하나도 안 내보낸다’이다.


즉 햇볕은 모두 받아들이고 건물 내부의 보온효과를 최대한 높이는 데에 모든 원리를 집약했다.


밤이 되면 넓은 창으로 열이 손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 창 위에 나무로 제작한 덧문을 따로 설치했다.


벽체는 구조단열패널(SIP, Structural Insulated Panel)을 사용했고 천장과 바닥은 두께 30cm 이상의 스티로폼과 단열재를 넣은 알루미늄 필름을 깔아 열이동을 막았다.


바깥 공기는 지하 120cm에서 집의 기초 위에 설치한 파이프를 따라 집을 한 바퀴 돌면서 지열로 데워진 뒤 실내로 들어오는데, 이러한 작용을 하는 것이 이른바 ‘열 회수형 강제 환기장치’다.


이러한 열 회수형 강제 환기장치의 작용으로 실외온도가 영하 4도일 때도 실내온도는 영상 20.3도 내외가 될 수 있다.


(열 회수형 강제 환기장치는 여름철엔 실외온도보다 낮은 공기를 순환시켜 냉각기의 역할을 하게 된다.)


실내에는 별도의 감지기가 설치돼 있어 일정한 농도의 질소산화물이 발생할 경우 자동으로 환기장치를 작동시키도록 했다.


열 회수형 강제 환기장치는 최근 지어진 대부분의 아파트에도 설치되어 있지만 열회수율 50% 이하의 최저가 모델만 도입하는 경우가 많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조 열원으로 활용되는 페치카는 ‘벽 온돌’ 역할을 한다.


1,200장이 넘는 내화벽돌을 쌓아 만들어 장작을 태워 1,200도까지 가열할 수 있다.


가열된 열은 내화벽돌로 만든 통로에 저장되는데 1시간을 때면 36시간 동안 실내를 23도까지 유지시킨다는 게 이씨의 설명이다.


>>정부지원시책 채택 및 인증제도 필요


158㎡(47평) 규모의 제로에너지하우스를 짓는데 소요비용은 총 1억2,000여만원이 들었다.(설계와 자재 구입 등을 모두 이씨 스스로 했기 때문에 인건비는 포함하지 않았다.)


현재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그린홈프로젝트’의 경우에 태양전지설치에 드는 비용 등을 지원해 한 달 3만원 정도의 절약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제로에너지하우스의 경우엔 전기와 난방 등에 소요되는 모든 연료비의 절약이 무려 100만원에 달한다고 이씨는 밝히고 있다.


환경과 에너지 전문가들은 정부지원과 더불어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 인증제도’와 같은 제도화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주택의 기본계획부터 상시설계, 시공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검토와 조언을 제공해 주택이 성공적인 제로에너지하우스가 되도록 하는 제도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증제도는 현재 대기업 건설사의 아파트 중심 체제 속에서 제대로 집을 지으려고 해도 지을 수 있는 여력과 인력이 모자란 상황이기에 더욱 그 필요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가장 효율적으로 보급하면서 건축을 통한 돈벌이화에 얽매이지 않도록 하는데 효과적이기도 하다.


살둔제로에너지하우스가 정부 지원 정책으로 채택되고 도 및 각 시·군의 관심과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면 강원도는 머지않아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약에 있어 일등 자치단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무헌기자 trustme@kwnews.co.kr
http://www.kwnews.co.kr/view.asp?aid=209021200115&s=501
영국 정원 전시회  | 기본폴더
2009/03/30
 
출처 지하농원및 특수건축 | 방범방탄
원문 http://blog.naver.com/suntrol/70006120925
1.과일 채소를 직접 재배할 수 있는 자급자족 정원-영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무공해 음식과 재배단계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게 높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이번 행사에도 직접 자신의 정원에서 당근, 파, 브로컬리 등의 채소나 과일, 샐러드 류, 먹을 수 있는 식물을 가꾸어 식사준비 전에 바로 따서 요리하거나 먹을 수 있는 채소밭 디자인이 많이 선보였다. 일반 과일,채소보다 다소 비싼 무공해 제품들을 서민들이 직접 자기 앞마당에서 길러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하는 ‘Organic Food for All’ 캠페인, 영국 기후에도 잘 자랄 수 있는 말레이시아에서 먹을 수 있는 식물들을 수입한 가든 디자인 등도 선보였다.

2.유리, 거울, 사진을 이용한 실외 문화공간으로의 정원-Gallery Outside’ 등과 같이 정원에 사진을 전시하여 정원의 화초와 어우러지는 실외 갤러리 형식을 추구한 점이 올해 작품들에서 처음 시도된 것들이다. 흑백의 사진들이 주는 강한 시각적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Room 105’는 인터랙티브 실외 갤러리 공간을 연출하였다. ‘The Lalique Garden’은 프랑스의 유명한 크리스탈 보석회사인 라리끄(Lalique Ltd)의 크리스탈 유리 판들과 거울, 유리를 적절히 사용하여 해가 비쳤을 때 반사되는 효과를 노렸다.

3.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한 정원-세계 2차 대전 종전 60주년인 올해를 맞아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삼은 정원디자인이 많이 선보였다. 세계대전 동안 전쟁터에서 싸우다 현재는 ‘Royal Hospital’에 살고 있는 ‘Chelsea Pensioner’들은 군인들이 꿈꾸는 집과 정원을 표현하였으며, ‘Oak Lodge Special Secondary School’ 학생들은 아이들의 눈에서 본 평화로운 공간을 연출하였다. 또한 디자이너 테렌스 콘란은 전쟁, 평화, 기념의 의미를 갖고 있는 나무, 꽃들을 사용하여 전쟁기념관(Imperial War Museum)을 위해 ‘Commemorative Peace Garden’을 선보였다.

4.야생(wildlife)가든-정확히 딱딱 떨어져 인위적인 느낌이 나는 디자인이 아닌 들판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환경친화적 정원들이 많이 선보였다. 그러나 완전히 방치된 야생가든이라기 보다는, 자유롭게 자라는 것 같이 보이지만 신중하게 선택되고 가꾸어진 화초들이 새, 곤충들이 자랄 공간들과 함께 세심하게 배려하여, 인간과 다른 생물들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5.재활용 정원-지속가능한(sustainable) 디자인, 녹색 지구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고물차의 부품이라든지 산업재 재료들을 재활용한 정원들이 소개되었다. ‘Beyond The Pale’ 작품에서는 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인 기존의 정원 디자인에 대한 개념을 넘어서 산업철강재료, 바위로 속을 채운 금속상자 등을 이용하여 울타리를 만들었다.

6.일하는 공간으로서의 정원-점점 늘어나는 자택 근무인구를 고려하여, 무선 인터넷과 맞춤 ‘work pod’을 이용한 굳이 집안에서가 아닌 정원에서도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디자인하였다. ‘Merrill Lynch Garden’은 정원 한가운데에 유리로 만들어진 작은 오피스를 만들어 자연을 즐기면서 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7.올해 소개된 화초들의 색상은 아주 화려하다기보다는 파스텔계열의 은은한 색이나 검은색, 초콜렛 색(일부는 초콜렛 향을 낸다고 한다.) 등의 무채색 계열의 화초들이 많이 선보였다.

8.English Rose 라는 말이 있듯 장미꽃에 대한 영국인의 사랑은 남다른데, 이번 행사에서도 많은 종류의 장미들이 새로 선보였다. 이라크에서 전쟁보도 중 폭탄사고로 숨진 기자 ‘Alan Titchmarsh’를 기리는 의미에서 그의 이름을 딴 장미, 유명 요리사 ‘Rick Stein’의 이름을 따 만든 장미 등 새롭게 개발된 장미들 사이에, ‘Royal National Rose Society’에서는 지난 한 세기 동안 매년 첼시 플라워 쇼에 선보여왔던 그들의 장미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였다.


다음은 출품된 디자인들 중 몇 개를 소개한 것이다.
1. Show gardens 부문


* Fetzer Wine Garden. Designer: Kate Frey, Sponsor: Fetzer Vineyards
다양하면서 자생력 있는 정원을 디자인 아이디어로 정원으로, 온난기후에서 잘 살아남는 포도나무, 올리브 나무, 라벤더 등과 작은 연못을 포함하는 야생화가 가득한 풍경을 되살렸다.
 



* Float, Designer: Jack Merlo, Sponsor: Fleming’s Nurseries
올해 참가자중 최연소 디자이너인 24세의 Jack Merlo는 호주의 풍경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컨템포러리, 기능적인 도회지 정원공간을 디자인하였다. 바닥과 한쪽벽면을 있는 무채색 배경과, 직사각형의 연못을 통해 수평의 안정된 느낌을 추구하였다.







* The Laurent Perrier Garden-Trentham Awakes, Designer: Tom Stuart-Smith, Sponsor: Laurent Perrier.
19세기 중반에 가장 멋진 정원중의 하나로 꼽혔던 Trentham 지역의 서더랜드 공작의 집 정원을 기념한 디자인이다. 그 지역의 좁은 운하들을 연상시키는 여울들 사이로 다양한 꽃들을 심은 이 이탈리아 식 디자인은 현재 Trentham 지역에 있는 정원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시켰으며 행사 후에 Upper Flower Garden에 옮겨질 것이라고 한다.
 
 



* Merrill Lynch Garden, Designer: Andy Sturgeon
한쪽에 유리로 만들어진 작업공간을 만들고 정원 가운데 조각을 연상시키는 의자, 작은 연못 등 휴식공간을 만듦으로써 재택근무의 장점을 최대화시켰다.







* The Royal Hospital, Chelsea, The Ecover Chelsea Pensioners' Garden, Designer: Julian Dowle, Sponsor: Ecover
전향군인들이 자신들의 꿈의 공간을 표현한 Chelsea Pensioners Garden이 Show Garden 부문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낡은 나무배를 이용하여 그 속에 화초를 심고, 정원 곳곳에 전통적인 영국 펍(선술집)과 오리연못, 이들이 직접 기르고 있는 채소밭을 마련했다.

 



* Cancer Research Garden, Designers: Jane Hudson & Erik De Maeijer, Sponsor: Funded by a private donor
중앙으로 향하는 나선형의 길은 암 치유를 향한 Cancer Research Centre UK의 나아갈 방향을 의미하며 주변에 밝은색의 나무와 꽃들을 심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2. Chic gardens



* The Gallery Outside, Designers: Marcus Barnett and Philip Nixon
작은 외부공간에 예술작품들을 전시하는 갤러리의 역할을 겸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표현한 이 정원은 프레임 내부에서 조명을 발사하여 사진을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정원을 밝힐 수 있도록 하였다. 사진의 양음화(positive negative) 이미지를 콘크리트 바닥과 짙은 회색의 연못, 벽면을 통해 표현하였다.
 



* The Lalique Garden, Designer: Shahriar Mazandi (Mazandi Design), Sponsor: Lalique, The Oaktree Nursery
Lalique 사의 ‘Black Collection’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아 보라, 초콜렛, 회색 등의 짙은 색 화초들로만 정원을 구성하였다. 사방에 설치된 흰색 패널들은 Lalique사의 크리스탈 제품이다.






* Room 105, Designer: Chris Perry, Claire Stuckey, Jill Crooks and Roger Price, Sponsor: Peter Jones, Sloane Square
앞의 정원과 마찬가지로 사진전시를 할 수 있는 현대적 가든을 디자인하였다.
 
3. Courtyard gardens




* The Cumbrian Fellside Garden, Designers: Kim Wilde & Richard Lucas, Sponsors: Cumbrian Tourist Board, Holker Hall and Gardens, The World of Beatrix Potter™, Wyevale Garden Centres plc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유명한 Cumbria 지방의 분위기와 조화되는 디자인으로 울타리, 오두막 등에 사용된 나무재료는 전부 재활용된 것들이다.


4. City gardens

* Microsoft SoGo Garden, Designer: Lizzie Taylor and Dawn Isaac, Sponsor: Microsoft
 
 
 

* Urban Space: Modern Eden, Designer: Kate Gould



5. Sunflower street garden




* Steptoe’s Front Garden, Designer: Paul Stone
얼핏 보기에 방치된 정원으로 보이는 이 작품은 말그대로 부서진 화분, 고장난 자전거, 수레 등 고물상을 연상시키는 재료들을 적절히 잘 배치하고, 남는공간이 없이 화초와 채소들을 심었다.








* Garden of Night, Designers: Fiona Cazaly, Jennie Gray & Gill Dibben, Sponsors: City & Guilds, Thompson & Morgan
짙은색의 화초들을 사용하여 은은한 분위기의 정원으로, 강한 검은색 히야신스 향 등이 신비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