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오>
중국의 사자처럼 생긴 개입니다.
개이긴 개인데 늑대10마리와 싸워도 이길만큼의 용맹함을
지녔고 덩치도 어마어마해 사람도 등에 업고 달릴수 있을정도로
거대한 개입니다.
장오는 거의 멸종위기에다가 워낙 유명하고 비싼 종이라
새끼 장오견 한마리도 우리나라돈으로 천만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재대로 키운건 거의 몇억에 육박하는 수준이죠.
황색계열일수록 사자를 많이 닮았고
흰색 장오는 그냥 덩치크고 털 많은 짐승처럼 생겼습니다.
클리오네
홋카이도 오츠크해로 내려오는 바다생물입니다.
투명한 몸체에 어깨 부분의 작은 지느러미가
천사의 날개를 연상시켜 ‘유빙의 천사’라 불립니다.
크기는 1㎝ 정도로 극히 작고요.
일년에 한번 머리가 갈라져
먹이를 먹는걸로 유명하죠.
우파루파
스펀지에서도 두 동물다 한번씩 나와서
유명한 동물들이죠..!
앞 모습이 마치 웃는 얼굴 모양을 하고 있어
신기한 동물이죠.
본래는 멸종위기에 놓여있었으나
일본에서 개량하여 애완용으로
팔리고 있다네요..
.
때문에
본래 살았던 멕시코에서의
먹고 살았던 본래의 우파루파들은
점점 더 희귀해지고
그로인해 희귀동물을 찾자는
불법밀렵꾼들에 의해
살기가 희박해졌죠.
불쌍하단 생각이 드네요..
(왠지 다리가 얼룩말 같지 않나요?)
<흡혈 오징어>
정식 명칭은!!
'뱀파이로 투티스 인페르날리스' 랍니다!!
바닷 속 심해에서 서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먹이가 왔을때 우산처럼 펴서
가둔다음 잡아 먹는다고 한다죠.
흡혈이라니..좀 그렇네요.
<피그미마모셋 원숭이>
한때 합성논란이 일었던
손가락만한원숭이가 현존하는게 밝혀졌다네요.
콩고 상류지방에 분포한다고 합니다
영장목중에서 가장 작은 종류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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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물들도 처음에는 다른 동물들처럼 평범하게
평화롭게 살아갈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단순히 신기하다는 인간의 잣대 기준 하나만으로
지금도 이들은 얼마나 죽어가고 있을까요...?
어린왕자 명대사 10가지
"내 비밀은 이런 거야. 매우 간단한 거지. 오로지 마음으로 보아야만 정확하게 볼 수 있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법이야."
젊음의 거리 신촌 그곳에 학교가거기서 10만광년은 떨어진 관계로... 많이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좋은 가게들이 많다는건 알고 있죠.. 그중에 감동받았던 집에 가보겠습니다. 청담동포장마차~!!!
이곳은 기본안주로 홍합탕이 계속 나온다 계속나온다 끝도 없이 나온다 ~
보글보글 끓는 콩나물 국밥.....
겨란말이가 맛있는데;ㅁ; 웹에 없네요
자 한번 꼭가보세요 강추 입니다.
종로5가 라고 하면 뭐가 더 오르세요 보령약국? 동대문? 귀금속시장? 유명한 것들
이 즐비한 그곳 이제는 젊음의 거리이기도 한 종로에는 그것 말고도 유명한 것이 있습니다. 이제는 사라져 가는 많은 재래시장 광장시장이죠.. 본디 동대문등 의류사업에 원단등을 공급했던 이곳이 먹자 골목으로 다시 살아 났어요.
그중 유명하고 제가 마니 마니 좋아 하는 어제 처럼 비가 치덕치덕 내리면 먹고 싶은 그런곳 소개 시켜 드립니다. 빈대떡신사가 좋아할만한 곳을 가시죠
종로5가역 9번 출구로 내리시면 조금 유명한 보령약국 건너편에 광장시장 골목이
하나 있습니다. 그곳으로 들어 가시면 조금 것다 보면 녹두를 갈고 있는 풍경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곳에 가시면 아주머니의 푸근한 인심과 녹두 빈대떡의 냄새가 섞이며
끊임없이 전을 부치시는 광경을 보실수 있습니다.
위에는 붙이는 곳이고 아래는 시식 코너인대요 시식용이 지나치게 커요 ^^;
므훗..
우~ㅠ_ㅠ 너무 두껍다..
맛있겠죠? 요즘 유행처럼 탁주다 막걸리다 하면서 우후죽순처럼 이집저집 생겨
나고 있지만 전 부침개하면 바로 이집이 떠 올라요
근처에 보면 전이나 애기 팔뚝만한 순대도 팔고 있담니다.
광장시장이 그래서 좋아요 ~♡
특정한 날을 기념하는 행사는 처음에는 많은 사용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더라도 당대의 소비자의 트렌드를 정확히 반영한다면 많은 소비자에게 파급되어 매출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달별로 기념일별 이벤트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월 - 1일 배데이 / 배 소비 촉진
14일 다이어리데이 / 신년 다이어리 선물
2월 - 14일 발렌타인데이 / 연인들을 위한 마케팅
3월 - 3일 삼겹살데이 / 삼겹살 먹는 날
화장품의 날 / 화장품 소비 마케팅
14일 화이트데이 / 연인들을 위한 마케팅
4월 - 14일 블랙데이 / 짜장면 먹는 날
20일 장애인의 날 / 장애인 가족 우대 행사
5월 - 2일 오이데이 / 오이 소비 촉진
14일 엘로우데이 / 카레 먹는 날
로즈데이 / 장미꽃 선물하는 날
6월 - 5일 환경의 날 / 환경 마케팅
14일 키스데이 / 연인들의 날
7월 - 14일 실버데이 / 은제품 선물, 선배나 상사 등에게 애인 소개
8월 - 14일 뮤직데이 / CD, 나이트클럽 입장권 등 선물
18일 쌀데이 / 쌀 소비 촉진
9월 - 14일 포토데이 / 연인, 가족사진 찍기
10월 - 14일 와인데이 / 포도주 마시는 날
24일 애플데이 / 학교 폭력 방지 행사
11월 - 11일 빼빼로데이 / 빼빼로 소비 행사
14일 무비데이 / 영화 보기 행사
12월 - 14일 머니데이 / 남성이 여성을 위해 돈 쓰는 날
31일 카운트데이 / 한 해를 보내는 이벤트
도로시와 사자, 허수아버, 양철공의 모험담을 담은 오즈의 마법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소설의 원작은 1900년 바움의 정치소설임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작가 바움은 미국의 농민, 노동자들의 민중운동이 금융및 산업 자본가들에 의해
몰락 하는 과정을 그려내고자 했다.
허수아비는 농민을, 양철공은 도시의 노동자를 상징한다.
겁쟁이 사자는 1896년 대통령 후보였던 브라이언을 상징하는데
그는 요란하게 울부짖을 뿐 그이상의 실체는 없었다.이들은 토네이도(강력한 정치 바람)때문에 길잃은 순박한 시골처녀 도로시와 여행을 한다.
모험길에 그들은 동쪽의 마귀 할멈(미 동부의 금융 자본가)과
서쪽의 마귀할멈(서부의 철도 산업가)을 물리치고 난쟁이 먼치킨을 구해준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소원을 들어줄
강력한 권력을 지닌 마법사(당시 미국 대통령 맥킨리)를 동경하며
서로가 각기 다른 모습을 상상하며 꿈을 갖는다.
그리고 그들은 이 마법사는 자신들의 소원을 들어줄 강력한 힘과 권력을 지녔음을 믿는다.
그러나 그 마법사는 종이로 만들어진 세트 뒤에서 에메랄드 시를 통치하는
주름진 얼굴에 머리가 벗겨진 키 작고 보잘것 없는 영감이었다.사자, 허수아비, 양철공등은 그들이 원하던 것(용기,뇌,심장)것을 얻게된다.
하지만 이는 모두 그들에게 잠재적으로 있었던 덕목으로서 마법사는
단지 자신감을 심어 줌으로써 덕목을 나누어 준다.
즉 이 소설은 정치가는 뭔가 추상적인 것을 나누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임을 각인시킨다.
그러나 도로시는 집으로 가기 위해 물질적인 풍선기구를 타고 돌아오려 했으나 실패한다.
바로 풍선기구가 먼저 날라가는 것이다.
이에 도로시는 돌아 오라고 하지만 마법사는 말한다.
"돌아올수 없어. 어떻게 조작되는지 모르니까."이 소설은 남드르이 상상력에 의존하는 정치가들이 권력을 휘두루는 것을 비난한 글이고
정치가는 물질적인 것은 활용하지 못하며 비물질적인 것만을
그저 "나누어" 주는 역할 임을 각인 시키는 내용이 원래 포함되었던,
그러나 따뜻하면서도 재미난 모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L. 프랭크 바움이라는 작가가 1900년에서 1918년에 걸쳐 14권으로 출간한 시리즈입니다.
14권까지의 제목은 다음과 같고,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오즈의 마법사’는
1권인 ‘위대한 마법사 오즈(The Wonderful Wizard of OZ)’로서
빅터 플레밍 감독, 주디 갈랜드 주연으로
1939년에 영화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로 제작되었는데,
지금 보아도 가족들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명작입니다. 문학세계사판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1) 위대한 마법사 오즈 The Wonderful Wizard of OZ
2) 환상의 나라 오즈 The Marvelous Land of OZ
3) 오즈의 오즈마 공주 Ozma of OZ
4) 도로시와 오즈의 마법사 Dorothy and The Wizard in OZ
5) 오즈로 가는 길 The Road to OZ
6) 오즈의 에메랄드 시 The Emerald City of OZ
7) 오즈의 누더기 소녀 The Patchwork Girl of OZ
8) 오즈의 틱톡 Tik-Tok of OZ
9) 오즈의 허수아비 The Scarecrow of OZ
10) 오즈의 링키팅크 Rinkitink in OZ
11) 오즈의 사라진 공주 The Lost Princess of OZ
12) 오즈의 양철나무꾼 The Tin Woodman of OZ
13) 오즈의 마법 The Magic of OZ
14) 오즈의 착한 마녀 글린다 Glinda of OZ오즈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하기 시작한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의 첫째권인 {위대한 마법사 오즈}가 출간된 것이 2000년 3월이었다.
반짝거리는 양철 인형과 뾰족한 모자를 쓴 허수아비,
강아지를 품에 안은 귀여운 도로시,
그리고 털이 북실북실한 사자.
언제부턴가 오즈는 '피노키오'나 '신데렐라'처럼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이 되었다.
그러나 요약되거나 변형되지 않은 '오즈'를 읽어 본 사람은 거의 없다.
더구나 많은 이들은 오즈를 만화나 영화 이야기 정도로 생각한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20세기 세계 최고의 동화로서
이 책이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지,
얼마나 오랫동안 전세계 수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우리는 오즈에 대해 거의 모르고 있었던 셈이다.
<오즈를 만든 사람들>·작가 : L. Frank Baum(1856∼1919)
바움은 육군사관학교를 다녔던 시절을 포함하여 불안정한 청년기를 보냈다.
사우스다코타에서부터 시카고까지 폭넓은 지역을 여행하면서 닭을 기르는 일,
마케팅, 세일즈맨, 중국 여행 외판원, 배우, 신문기자, 잡지사 편집장 등 다수의 직업을 경험했다. 1882년 결혼하여 네 명의 아이들을 낳았는데
1898년 그의 장모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책으로 써보라고 권하면서
오즈가 탄생되었다. 서류용 선반의 첫칸은 A부터 N까지고,
두번째 칸은 O부터 Z인 것을 보고 'OZ'가 상상의 나라를 위한
이름으로는 적격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1898년, 시카고에서 W.W. 덴슬로우(『위대한 마법사 오즈』의 삽화를 그렸다)를 만나
『캔들라브라의 시선으로』라는 시집을 만들고,
『거위 아버지: 그의 책』이라는 동시집을 만들어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성공에 용기를 얻어 두 사람은 1900년 『위대한 마법사 오즈』를 출판했다. 바움은 이 책의 출간 후에 후속편을 기다리는 어린이들의
산더미 같은 편지를 받고 계속해서 오즈 시리즈를 쓸 수밖에 없었다.
오즈 시리즈로 대성공을 거둔 바움은 헐리우드 오즈필름회사를 경영하면서
몇 편의 무성영화를 제작했으나 도산하고 말았다.
그는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마지막 14번째 책인
『오즈의 착한 마녀 글린다』를 끝낸 후 출간을 보지 못하고
1918년 5월 세상을 떴으며 그 시리즈는 지금까지 비공식적으로 계속 발간되고 있다.그의 책에는 종종 우스꽝스럽고 기상천외한 이미지와 매우 독창적인
200개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도로시를 포함하여 수많은 강한 여성상이 등장한다.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가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독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까닭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도 공감할 수 있는 상상의 세계를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것이 단지 유쾌한 상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인간세계를 은유해 놓은 듯한 상황 설정으로
모든 인간의 정서를 건드리고 있기 때문이다.·화가 : John R. Neill(1877∼1943)
프랭크 바움의 작품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도맡아 그리다시피 한
존 R. 닐은 1877년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스물여섯 살 때 닐은 『환상의 나라 오즈』의 삽화를 그렸으며,
마지막 권인 『오즈의 착한 마녀 글린다』까지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의 그림을 도맡아 그렸다. 담백한 수채화풍의 그의 그림들은 어린 시절,
인형놀이를 하며 놀던 어린이들의 동심을 충족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닐의 아름다운 삽화는 오즈와 함께 전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화가 : W.W. Denslow(1856∼1915)
수많은 동화에 그림을 그렸다.
그는 당대에 대담한 필치와 화려한 색깔의 그림으로 명성을 날렸지만,
오늘날 사람들이 가장 많이 기억하고 있는 것은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첫번째 권인
『위대한 마법사 오즈』 초판본의 그림이다.
그가 『위대한 마법사 오즈』를 통해 보여 준 그림은 전체적으로 단조로운 색채를 띠지만
그 안에는 정감이 넘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친근함을 느끼게 해준다.
자자.. 서울에 있으면서 가장 서울답지 않은 곳은?
서울에서 가장 외국인이 많이 오는 곳은?
서울에서 외국 문물이 가장 많이 오가는 곳은?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정답은 용산 입니다. 용산에는 미군이 주둔중이니까요
그래서 용산주변에는 미군을위한 곳이 많답니다. 대표적인 곳이 이태원이죠
그래서 오늘은 이태원의 맛집에 대해서 쓰려고 합니다. 근대 왜 저희 동네냐구요?
걸어서 30분이나 걸리면 역시 저희동네가 아닌가요;ㅁ; -_-;뭐 걸어서 30분이면
명동 동대문 제기동 압구정 신사동 한남동 이태원 남산 이니까 쓸꺼는 많을꺼 같아요 걱정 마세요;
우선 이태원은 대표적으로 외국인들이 많아요.. 미군대상이다 보니 한국주민이
영어를 잘하게 되었고 그결과 외국인 관광객이 많거든요. 그곳에서도 무려
OUT BACK STEAK HOUSE 옆에서 당당히 스테이크와 햄버거를 파는 가계가
있습니다.
소개 합니다. The nashville 입니다.
뭐 워낙 오래된집이다 보니 아시는 분들은 알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시리라 봅니다.
이태원에서 4번 출구로 나오면 말머리 모양의 간판이 있는데요 그곳으로 들어 가시면됩니다. 필기체라서 못찾아 오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더라고요 ㅋㅋㅋ
거의 반년을 일하면서 한번도 닦는걸 못본 철판입니다. 예전에 여기서 일했었는데
기억이 세롭네요
1층부터 4층까지 구성돼어 있구요 1층은 스테이크등 고급음식위주의 레스토랑이고 2층은 다트 미니 축구게임기 당구(9ball) 등 간단한 놀이와 맥주 핫도그 칵테일을 즐길수있는 sports pub 그리고 3층은 살사 댄스장인데 목금토일만 열고요
칵테일 병맥주 등을 제공합니다. 늦봄부터 가을초까지 여는 4층은 옥상에서 석양을 등지고 식사 하고 싶으신분들은 즐기 실수 있으며 쌀쌀하면 담요들을 제공합니다(하지만 언제 빨았는지 모르겠다는거~)
하지만 칵테일 와인등을 자세히 소개 시켜드리고 싶지만 맛집기행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모든걸 포기하고 음식물 소개 들어 갑니다.
음식물은 대부분 1층 주방에서 조리 되죠
주방이 다 보이는 것이 이곳의 특징입니다. 자세히 보면 석쇠가 있어서 직접 굽는
걸 보실수 있으실꺼에요
여기서는 주문전에 에피타이져 라고 다 아시죠? 메인 나오기전에 배체우는거
몇개가 있는데 그중 많이 팔리는건 나쵸와 칠리 치즈 포테이토 인데.. 치즈버거
먹을때는 프렌치 프라이가 많이 나와서 실질적으로는 나쵸가 젤 많이 팔리죠
치즈가 좀 느끼한 분들을 위해 extra로 살사소스를 1000 에 팔고 있어요^^;저기 피클같이 생긴건 할라피뇨구요
우후 이게 프렌치 프라이에 치즈랑 칠리소스를 넣어 많든 칠리치즈포테토입니다.
게인적으로는 비싸서 잘;; 월래는 단골이면 양파도 석쇠에 구워서 나오는데
바쁜날 갔더니 왜 왔냐고 구박만 하네요 ㅠ_ㅠ
햄버거중에 칠리 버거 (버거중 가장비쌉니다)
옆에 포테이토 보이시나요 거의 먹다가 배부른 프렌치 후라이가 딸려나오는 치즈버거 with 프렌치 프라이, 치킨버거, 머슈림버거 등등 이 있는데 자료는 이게
끝이네요, 거기에 애플소스와 같이 먹는 폭챱 , 티본스태이크,등등등 이 있고요
그중에 치즈 버거를 전 제일 좋아 해요 하지만 많이 비싸다는거~
치즈 버거는 안에 상추 양파 패티 토마토 등이 들어 가있고 여자들이 드시기에는
다소 버거울뜻 하네요
소스 바스킷이라고 하죠 앞에서 부터 타바스코 BBQ소스 스테이크소스 머스타드 케찹뒤에 가린게 마요네스통이네 이게 많이 먹다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조합을
찾아 넬수 있어요 전개인적으로 BBQ와 타바스코 케찹을 석어 먹는답니다.
참고로 이것 저것 다 먹다보면 가격은.. 개인당 1만원이상씩은 뒤집어 쓴다는;
이곳에 가는 이유는 가끔 가보던곳이 안니라 남산에서 별구경하다가 천천히 내려오면 야경이 한강으로 정면에 보여서 빛이 흐르는 거 같은 곳을 내려오다 보면 이국의 서울 거리가 나온답니다. 그곳에서 4층으로 올라가서 야경과 함께 식사를 하는걸 좋아해요.. 어쩌다 한번씩 하는 돈지X이라 해도 한번씩은 뭐 ㅋ 하지만.. 같이 있을 여자 친구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이태원의 햄버거 전문점 The Nashville 이었습니다.
밤늦게 술은 먹고 싶고 밤중에 안주파는데 없으면 무엇을 드시나요?
역시 족발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면 족발의 원조.. 족발로 티비에 가장 많이 나온
족발에, 족발을위한 ,족발에 의한 족발이 가장 많이 팔리는곳
장충동 족발집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이런곳이 집근처이다 보니 식상합니다... 맨날.. 회식이다 뭐다 싶으면.. 두군대
밖에 안갔거든요 ㅋㅋㅋ
뭐.. 와가 부가 할것도없음니다. 한 10군대 있는데 TV에 안나온집 따윈 존재하지
안습니다. 제가 제일잘 가는 곳은 아니지만.. 일단 뚱보할매랑.. 여기를 많이 가시더라고요 원조1호라지만 원조는 아님니다. ㅇ_ㅇ
우후.. 족발입니다. 장충동 족발은 다른 족발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야들야들한
속살을 자랑한답니다. 야들야들합과 부드러움 그거 하나만으로 족발이라는
매뉴하나만으로 먹고 사는곳이죠.. 빈대떡도 일품인데요 돼지 비계기름으로
녹두를 넣은 반죽을 넣어 노릇노릇하게 구워내는것이지만..?
사진은 미처 구하지 못했네요^^:;이런.. 죄송해라..여기는 족발하나 밖에 없습니
다.
하지만 족발 하나만 가지고 여기 오기 뭐하시는 분들 팁하나 가르켜 드릴께요
먼저 충무로에서 영화 한판 때리시고 퇴계로 길로 천천히 걸어 오시면...
pet샵이 굉장히 많습니다. 남녀노소 할것 없이 빠져버리게 만들어 버리는
천진낭만한 강아지들이 많습니다.~
대충 이런것들 흐물흐물하게 녹아 들고 즐겁게 구경하다보면어느세 족발 골목이 보이실껍니다. 여기서 족발 먹으로 ㄱㄱㅆㅇ
그리고 나서 옆에 보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장충단 공원이 떡 하니 있습니다.
장충단공원에는 인라인 장이 있는데 예전에는 롤러 스케이트 장이라 불렀던
그것이죠~거기서 놀던가~ 아니면 공원에서 비둘기 먹이 주던가 하면서 놀다가
어둑어둑해지면 남산에 차타고 조용히 올라가 보세요 야경이 끝내줌답니다.
실제로 보면 이것 보다 멋진데.. 지금은 별로 네요 사진 다시 구해서 찍어 드릴께요
올라가다보면 남산타워에서 저녁 한키 드셔도 돼고 그대로 신당동으로 가서
떡볶기 드셔도 돼고
이태원에서 이국의 정취를 느끼시며 스테이크도 괜찮습니다.
여름이 어느덧 지나고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이 부러오면...
땀을 빼는 방법은.. 2가지 정도로 압축돼죠.. 뜨거운 싸우나에 몸을 담구거나..
엄청나게 매운 음식을 먹거나
저는여기서 두번째 방법을 선택했음니다. 우리 동내.. 슈퍼보다 가까운
머거보까 매운 갈비 찜에서 말입니다.ㅇㅅㅇ
먼저 6호선 약수역 7번 출구로 내리셔서 유턴 하셔서 기업은행과 미니스탑 골목
30m 안쪽에 보면 왼편에 조그만한.. 아니 여기가 맛집 맞아? 할정도로 조금만
고기집이 하나 있습니다.
건물 자체가 오래돼서 역사가 느껴지는데요 사실은 그리 오래돼진 않았어요;;
거의 아주 작은 크기의 이 고기집에서 고기를 먹노라면 예전 어릴적 생각이 간혹
듬답니다.
먼저 들어가면 녹차와 콩나물이 나오는데.. 콩나물이 기름에 묻혀져서 고소하게 나옴니다. 하지만 왜 고추 가루 하나 없지 라고 생각하신다면 자신있게 말씀드릴께요 저건 머거보까 매운 갈비찜과 기가 막히게 잘 어울린다고 말이죠
좀 싸구려이긴 하지만 녹차물은 매운 혀를 잘 녹여줘요
짜자잔 드디어 나왔습니다. 매운 갈비찜... 보기만 해도 매워지지 않나요 저 엄청난 고추가루들 ㄷㄷㄷ 깜짝 놀라곤 합니다. 우와 ~ 맵겠다 라고요..
여기에 밥한공기에 순두부 시켜서 뚝딱 해치움니다.. 매워서 아구아구 밥도둑이 따로 없지요. 순두부사진이 없는게 너무 아쉽다 ㅠ_ㅠ
거기에다가 밥한공기먹고 나면.. 볶음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와..
누군가 침꿀꺽했는꺼야~ 확대
먹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어느세 다 먹어 있담니다. 후우후우 ㅠ_ㅠ
짜릿하죠.. 이제 가는 길에 바나나 우유 까지 하나 먹으면 됩니다.
가격은 갈비찜8000인데.. 지금은 돼지 갈비 밖에 안돼요 소갈비는 가게 확장후에
한다고 합니다. 나중에 소갈비집열면 제가 초대하겠습니다.
하지만~ 돈은 셀프라는거~
찾아간 곳은 찾아간 곳은
신당동 떡볶이집 떡볶이 한접시에 라면 쫄면 사리 하나 없는돈에 시켜봤지만
그녀는 좋아하는 떡볶이는 제쳐두고
쳐다본 것은 쳐다본 것은
뮤직박스 안에 디제이라네
무스에 앞가르마 도끼빗 뒤에 꽂은
신당동 허리케인 박
아 신당동 허리케인 박
뮤직박스 안에 허리케인 박
전 떡볶기를 싫어 한답니다. 고등학교때.. 돈없고.. 회식을 할때면..
항상 그곳에 갔거든요.. 떡뽁기는 가난한 사람만 먹는거에요 그죠 ;ㅁ;
어쩄든...!!!! 오늘은 신당동 떡볶기입니다.
신당동 떡복기는요.. 다같은게 아니에요.. 대표적으로 마복림 할머니가 있으시죠..
이제는 할머니가 나이가 있으셔서 며느리는 안대요 -_-
ㅡㅡㅋ 며느리도 몰라~ 라고 하실때가 엊그제 같은데.. 저도그렇고 나이를 먹었네요
이집이 젤 사람들이 많이 찾으시지만.. 구석에 사람없는데도 맛있는데는 많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마복림 할머니네 많이 가시지만.. 몇년을 이어온데인데 다들비슷비슷해요.. 물론 장맛은 좀 많이 다르답니다. 하지만 맛있어요
물론 제일 유명한 곳은 여기지만.. 몇몇 곳을 빼고는 정말이지 맛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기본셋을 많이들 시키시는데.. 기본셋에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나 얹어줘야 해요.. 기본셋은 1인당4000정도? 비싸죠?하지만 양을 보시면
그다지 비싸다는 생각은 안드실껍니다.
기본세팅인데요 요새는 저렇게 안주죠.. 단무지하나팩으로 줍니다.
이렇게요 ㅎㅎㅎㅎ
닭발이죠 ㅇㅅㅇ 보통 떡복기 익는 시간동안 내입을 충족시켜줄 그분입니다.
자자 이제 드디어 기본 셋이 나왔네요 저 야끼만두와 겨란만은 여자친구한태도...
뻈길꺼.. 같아요 ㅠ_ㅠ
자자.. 이때가 중요하답니다. 끓기전에 밑에 쫄면이 달라 붙지 않게 밑에를 살살
저어 줘야 해요 하지만... 닭발먹기 바쁘다는거 언제 저어 주냐는거~
ㄷㄷㄷㄷㄷㄷㄷㄷ.....배속에서 꾸르륵 소리가 이번엔 퇴근전인데... ㅠ_ㅠ
허리케인 박이랍니다. ㅡㅡㅋ 오랜만에~ 하지만.. 머리에 도끼빗안 꼬잤으므로
무효내요 ㅇㅅㅇ
다먹고 나면..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줘야 하는데 아쉽게도세벽이라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1000인데 맛있음니다. 매운입을 달래주거든요.
추억의 그곳.. 동대문에 오셨다면 천천히 걸어오셔서 한번드셔 보세요
오늘의 그곳 신당동 떡복기촌이었습니다.